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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 이영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젠엑시스(주) 손미경 대표이사(오른쪽서 네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제1호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는 8월 31일 오전 바이오 분야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젠엑시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손미경)와 '충북대기술지주-젠엑시스 제1호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했다.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와 젠엑시스는 공동업무집행조합원(CO-GP)으로써 유망 벤처기업 및 창업자에 투자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조합원들에게 이익을 분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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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가 입주 해 있는 충북대 오창 융합기술원 전경. |
주목적 투자 대상은 서울·충청지역 기업으로, 창업 후 3년 미만의 초기 기업 또는 벤처기업으로 전환한 3년 이내인 중소 벤처기업이다.
5년의 존속기간 동안 1차년도에 200,000,000원을 투자하고, 5차년도에 400,000,000원을 회수 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기술지주 주식회사 관계자는 "기술지주회사와 엑셀러레이터의 상호 보완적 창업지원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사업진단 및 투자역량을 강화하고 초기투자 및 후속투자 연계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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