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서원대 '충북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최우수상
▲ ‘2021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IT학부 컴퓨터공학전공 정종현 학생과 지도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IT학부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8월 31일에 열린 '2021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충청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한 '2021년 충청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원대 IT학부 컴퓨터공학전공 창업동아리 '하이브 프로젝트'팀(정종현, 최선교, 채경원, 김성윤 / 지도교수 : 손봉기)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채밀 입지 분석 엔진을 기반으로 양봉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관리 솔루션 '스마트 양봉 O2O 플랫폼'을 출품해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상금 350만 원을 수상하며 창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하이브 프로젝트 팀장 정종현 학생은 "창업지원단에서 창업동아리 활동을 하며 고객 분석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융합전공인 창업전공 과정을 통해 창업계획에 대한 실전체험을 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며 "주전공인 컴퓨터공학전공과정에서 학습한 알고리즘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채밀 입지 분석에 적용하고, 학과 교수님들의 자문을 받아 양봉산업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되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청년창업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 대회 주최 측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원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 및 일반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설계 및 비즈니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