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산학협력 완벽 서포터' … 건국대 서인석 팀장 우수 표창!
  • 건국대 LINC+ 사업단 김동건 연구원
  • 승인 2021.09.06 20:10
  • 댓글 0
▲ 지난 9월 2일 건국대에서 열린 제2차 산학협력 팀·실장 워크숍에서  건국대 LINC+ 사업단 서인석 팀장(앞줄 오른쪽서 네번째)과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산학협력 완벽 서포터!

건국대학교 LINC+ 사업단 서인석 팀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이 지난 9월 2일 강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1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하계포럼'에서 'LINC+사업 우수직원 표창'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LINC+사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하계포럼은 대학과 유관기관의 네트워크 강화 및 산학협력 혁신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서인석 팀장은 2020년 LINC+사업단 행정지원팀장으로 부임한 후 코로나19 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행정을 총괄하며 수많은 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해 왔다.

▲ 서인석 팀장(왼쪽서 두번째)이 노영희 단장(가원데)과 함께 LINC+ 운영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먼저 ▲LINC+사업 총괄적 운영회의인 LINC+운영위원회와 ▲지자체와의 협력기구인 CK상생협력발전위원회 ▲충청권 산학협력을 위한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 및 포럼 ▲대학과 LINC+사업단의 협력을 위한 팀‧실장 워크숍 ▲드론 활성화를 위한 KU 드론스포츠팀 운영 ▲기업‧지역민‧학생들의 창업문화 공간인 SUM SQUARE-4 공간 구축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비대면 스마트 원격강의실 구축 등의 업무 수행에 크게 기여를 해 왔다.

그리고 산학협력을 위한 건국대학교 LINC+사업의 완벽 서포터를 자처하면서 건국대 LINC+사업 발전은 물론 충청권 회장교로서 성공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노력해 왔다.

▲ 서인석 팀장이 지난 6월 10~13일 건국대에서 열린 '충청권 LINC+사업단 협의회 및 포럼'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인석 팀장은 "산학협력 우수직원 표창을 수상해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매년 200개 이상의 다양한 사업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특히나 묵묵히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해 온 서인석 행정팀장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노 단장은 "지난 5년 동안 'Triple-Helix 산학협력 선도모델'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를 숨(SUM, Start-Up Mecca) 쉬게 하다'는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자"고 덧붙였다.

건국대 LINC+ 사업단 김동건 연구원  ehdrjs5502@kku.ac.kr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국대 LINC+ 사업단 김동건 연구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