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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의 대전시 명장' 3명 인증패 수여
▲ 허태정 대전시장이 올해의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3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창업 ㈜유성에프에스 이사, 안종섭 로쏘㈜ 성심당 이사, 허태정 시장, 안영희 빕스 헤어 앤 공예연구소 대표)

대전시는 6일 구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에 선정된 3명에게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올해의 대전시 명장은 안영희 빕스 헤어 앤 공예연구소 대표, 최창업 ㈜유성에프에스 이사, 안종섭 로쏘㈜ 성심당 이사 등이다. 

제5호 명장인 안영희 대표는 미용직종에 31년 간 종사중으로, 2004년 미용장을 취득했으며 2020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제6호 명장인 최창업 이사는 조리직종에 33년 간 몸담고 있고, 조리분야(한식·양식·중식·일식 등) 기능사 자격을 가지고 있다.

2018년엔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됐다.

제7호 명장 안종섭 이사는 제과·제빵직종에서 37간 일을 하고 있고, 2004년 제과기능장, 2019년 고용노동부 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된 장인이다.

3명의 명장은 이날 대전시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앞으로 매년 300만 원씩 5년간 15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받게 된다.

앞서 시는 2019년에 1명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3명을 시 명장으로 선정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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