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밭대가 공군내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최병욱 총장은 7일 온라인으로 공군본부 윤병호 인사참모부장(소장)과 군내 창업 인재 육성 및 예비 창업자 발굴을 위한 '공군장병 창업지원 합의서'를 온라인으로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도전! K-스타트업 경진대회(국방리그)'에 참가한 장병들 멘토링 지원을 시작으로, 공군 내 창업 분위기 확산과 제반 여건 조성을 통한 지속적인 창업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공군 장병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발굴, 프로그램 추진 부대 견학 등의 여건 조성과 최신 창업정보 제공을 한다.
윤 인사참모부장은 "이번 합의가 장병들 창업 의식을 고취하고 공군 우수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 총장은 "양 기관의 역량, 자원 등을 공유, 공군 장병들이 성공창업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