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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사업단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 2021)'에 참가했다.
8월 20~26일까지 온라인 화상회의(ZOOM)로 진행된 이번 'SPIED 2021 in Jiangsu University'는 한국에서 충북대학교 등 7개 대학, 일본은 Yamaguchi 대학 등 3개 대학, 중국은 Jiangsu 대학 등 4개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SPIED(Summer Program for Innovative Engineering Design)'는 공학적 기초 지식을 가진 한국과 중국, 일본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2주간 서로 다른 분야 교수의 강의를 통해 전공을 심화시키고 이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융합한 새로운 아이디어 도출과 참가자들 간의 공동 작업을 통해 작품을 제작, 발표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캡스톤디자인에서 요구되는 창의력 및 종합적 설계 능력 향상과 국제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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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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