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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사업단 3-Way리빙랩센터는 9일 교내에서 '2021 대전지속가능발전경영포럼'을 개최했다.
사업단과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조폐공사, 한국연구재단, 대전마케팅공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했다.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박은숙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상임운영위원장이 좌장이 돼 경주대 이창언 교수의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발전목표)·ESG 경영의 국내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 발표 등이 이어졌다.
대전대 이현국 지역협력센터장, 채계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토론도 마련됐다.
대전대 윤여표 총장은 포럼에서 "우리 대학은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삼방향의 지속가능한 상생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지역사회와 대학 상생 발전 및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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