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배재·한남·한밭대 '리빙랩 컨소시엄' 구성 … "릴레이 특강 진행중"

배재대, 한남대, 한밭대가 대전TP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해결을 위한 '리빙랩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 지난 8월부터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이 과제는 3개 학교 학생들(각 12명씩 총 36명)이 연합팀을 이루어 팀별 리빙랩 주제를 선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과제이다.

과제 기간은 12월까지이고, 11월 말 대전시가 주관하는 IP행사때 이를 시민들 대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3개학교 연합 컨소시엄 리빙랩 주제는 대전시 '교통문제'이고, 9월 14일부터 3일간 릴레이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리빙랩 과제에 참여하는 학생 및 참여교수, 전담연구원 등이 Zoom을 통해 교육을 진행한다.

먼저 14일에는 배재대가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이라는 주제로 강남대학교 박소임 교수가 Zoom을 통해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어 15일에는 한남대에서 '서비스씽킹, 서비스디자인을 활용한 리빙랩'이라는 주제로 스킬업 김수환 본부장이 진행했다.

그리고 16일에는 한밭대에서 '창의력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특허전략'이라는 주제로 이병진 변리사가 특강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특강은 컨소시엄 리빙랩을 위한 교육이기도 하지만 지역 대학간 공유협업을 통한 공유프로그램으로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