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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이광섭 총장(오른쪽)과 정철민 대표.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데일리스테' 정철민 대표는 15일 교내에서 이광섭 총장에게 자체 개발한 손세정제 500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예비창업자’로 선정후 지금까지 한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다. 화장품 및 원료소재 개발 등과 함께 샴푸 등 8종 13품목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대전시 공동브랜딩 협업기업으로 중국 면세점에도 납품하고 있다.
정 대표는 "창업을 통해 자리를 잡을 때까지 한남대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학 구성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자유롭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창업보육센터에서 성장해 전도유망한 기업이 되기까지 정 대표님의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며 “손세정제를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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