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서대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과보고회' 열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은 15일 본교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글로벌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교육부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된 4팀을 포함한 학생 예비창업자 20명을 선발해 산업디자인학과 한상윤 교수(LINC+ RCC센터장) 인솔 하에  지난 7월 19~8월 19일까지 미국 한서대학교 LA(Long beach) 스타트업센터에서 4주 동안 진행하였던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의 본고장 실리콘비치 스타트업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 LA수출인큐베이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RTA) LA 무역관 등에서 학생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미국 현지 소비자 인터뷰와 관련 제품 동향조사를 통한 사업화 검증을 하였고, 캘리포니아 주립대 플러튼(CSU-Fullerton)과 뉴욕공과대학(NYIT) 등 LA 현지 대학의 교수들을 초청해 글로벌 비즈니스 및 북미 진출을 위한 리브랜딩 워크숍도 병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창업아이템 해외 시장조사 결과발표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현지에서 활동한 영상을 보여 주었다. 

특히 우수사례로 발표한 I-buckle팀 팀장 마병욱(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은 "어린이 안전벨트 웨이스트 백" 창업아이템으로 교육부 '창업유망팀 300'과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선정 되었다.

또 한서대를 포함한 전국 9개 대학이 연합하여 만든 청년기업 마케팅 지원 플랫폼인 '대학몰(Univ.mal) '에 입점해 창업제품을 판매할 할 예정이다.   

함기선 총장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창업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진출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창업에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