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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인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LINC+사업단장)이 '2021년 충청권 국립대 LINC+사업 공동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2021년 충청권 국립대 LINC+사업 공동 성과관리 자율 컨설팅'이 8월 25~26일 문경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이는 ▲LINC+사업의 본래 목적 및 정체성 재점검과 사업기간 동안 창출된 다양한 성과관리를 통해 대학-지역-국가가 연계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지속 가능한 발전 도모와 ▲LINC+사업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관리를 위해 산학 전문가들의 진단 및 평가를 통해 사업의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는 자체평가 기회 마련 ▲대학별 특성에 맞춘 성과관리 고도화를 위해 대학간·권역간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사업성과 창출 제고를 위해 산학협력, 지역상생 및 LINC+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로 구성하여 성과중심의 컨설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이번 성과관리 컨설팅 방향은 ▲성과 고도화를 위한 LINC+사업 정체성 내재화 및 실현 등 추진방향 점검 ▲교육과정, 특화센터 운영,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수행 프로그램의 심화·발전 및 내실화 ▲대학별 특성・강점에 기반한 특화된 컨설팅으로 성과창출 고도화 ▲대학·권역간 특화분야 성과 등 우수성과 발굴과 성과공유 및 확산을 통한 사업단 간 상호 시너지 효과 및 협력체계 강화(동반상승) ▲사업단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자율적 사업모델의 자립화 및 지속가능 발전 유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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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3개 대학(충남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한밭대학교) 50여명이 참석했다.
컨설팅 방식은 ▲대학 공동 컨설팅단 구성(대학별 내부 2명, 외부 2명) ▲집체형 집중 컨설팅(타운홀 방식) ▲코로나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최소 인원으로 진행(대면 최소화)됐다.
그리고 ▲사업 비전, 목표, 추진전략 등 핵심사항, 평가결과, 사업 운영 개선 필요 사항 등 LINC+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과 ▲사업단의 브랜드 및 영역별 우수사례 등 ▲영역별 단계평가 결과 반영, 핵심 공통사항, 일반 공통사항, 사업단 특성별 점검사항 등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 고도화형 대학 육성을 통한 청년 취창업 확대와 중소기업 혁신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육성의 성과제고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사업관리 및 성과관리 체계가 마련되고 ▲효율적인 산학협력 시스템 활성화와 고도화 및 확산을 위한 시스템 체계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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