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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2021년 LINC+사업 성과관리 자율컨설팅'을 시행했다.
이는 ▲LINC+사업의 비전, 목표, 핵심 추진전략 등 추진 고도화와 ▲사업 내용 및 프로그램의 내실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사업의 자립화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해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
그리고 컨설팅 기본 방향을 ▲LINC+사업 후반기 성과창출 고도화에 따른 대학 자율 컨설팅 시행 ▲LINC+사업 정체성 내재화 및 실현 등 사업 추진방향 점검 ▲교육과정, 특화센터 운영,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수행 프로그램의 심화·발전 및 내실화 ▲대학별 특성·강점에 기반한 특화된 컨설팅으로 성과창출 고도화 ▲사업단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자율적 사업모델의 자립화 및 지속 가능 발전 유도 등으로 정하고 진행했다.
이를 위해 외부위원 8인, 내부위원 2인 등 10명으로 컨설팅 위원을 구성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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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컨설팅 점검사항으로 핵심 공통사항은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의 실현 정도 ▲교원 업적평가의 산학협력 실적 반영 ▲특화센터의 정체성 및 운영 ▲기업지원, 지역혁신 및 사회공헌의 실행 ▲자립화 및 지속가능성 ▲사업운영 전반(메타평가) 등이다.
또 일반 공통사항은 ▲자체평가위원회 활동성 ▲핵심 및 자율 성과 지표 ▲산학협력 중점교원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및 관련 조직의 내실화 ▲산업체 및 지역과의 쌍방향 실질적 협업 ▲LINC+사업의 대내·외적 확산 ▲현장실습 내실화 등이다.
이와함께 사업단 특성별 점검 사항은 ▲산학협력 발전계획의 적절성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 구축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 ▲예산수립 계획의 적절성 등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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