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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INC+사업단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준비위원회 Kick-off 미팅'을 9월 24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941호에서 개최했다.
이는 현재의 LINC+ 육성사업이 2022년 2월 28일자로 종료되면서 미래인재양성 등 대학 산학연협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고, 대학-산업계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이 추진됨에 따라 3단계 LINC사업에 진입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위해서다.
이를 위해 LINC+사업단은 유재수 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LINC 3.0 TF' 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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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월 24일 유재수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LINC 3.0 준비위원회 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미팅에서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준비위원회 위원 상견례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추진방향이 안내됐다.
또 3단계 LINC사업 추진전략에 따른 소규모 팀을 구성하고, 정식 공청회 전 준비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하여 사업계획 방향을 설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재수 위원장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하여 우리 대학의 3단계 LINC사업 비전 및 목표, 4가지 추진전략에 따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위원분들게 많은 협조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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