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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소상공인 '비대면·디지털화' 지원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촉진할 스마트 복합형 시범상가로 태안군 태안 동부시장과 부여군 부여원조먹자골목 2곳을 선정했다.

이들 복합형 시범상가에는 스마트 미러, 3D 프린터 등 소상공인의 경영 혁신을 돕기 위한 스마트 기술이 도입된다.

이와 함께 모바일 기기·QR 코드 등을 활용한 비대면 주문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이다.

신성식 충남중기청장은 "내년에는 스마트기술 성과·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운영상 미비점은 개선하면서도 소상공인 경영혁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마트기술 중심 보급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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