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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어뱅크(주) 김정규 회장이 지난달 24일 모교인 충남대를 방문해 아프가니스탄 한국어연수생 파티마씨(31)에게 한국어연수 학비와 생활비 등을 위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가들이 충남대에 뜬다.
충남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오는 15일 'B.T.S(Big boss Talk for Start-Up)'를 진행한다.
교내에 위치한 팁스타운에서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실시된다.
사업단 교육생과 창업보육센터 및 팁스타운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B.T.S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대표 기업가(Big boss)를 초청, 창업 관련 경험담을 듣고 기업가 정신을 본받아 창업가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도움을 받기위해 기획됐다.
첫 번째 강연자는 타이어뱅크 김정규(경영학과 84학번) 회장이다.
지난 1991년 국내 처음으로 타이어 전문점을 창립했고, 지난 1월 1호로 'CNU Honor Scholarship' 장학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
또 2016년 경상대학에 '타이어뱅크 김정규 홀'을 조성하기도 했다.
김 회장에 이어 ㈜삼진정밀 정태희 대표, ㈜라이온켐텍 박희원 회장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충남대 관계자는 "강연자들은 충남대 대표 장학제도 'CNU Honor Scholarship' 장학기금 기부자들이다"며 "슈퍼 엘리트 인재양성은 물론 지역 청년들 창업 정신 고취에 적극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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