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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채순기)은 LINC+ 전공직무체험(옛 장기현장실습)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등 산학협력 업무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10월 14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했다.
따라서 이날 열린 'LINC+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IT기업 협의회 간담회'는 협약기업 소개를 통한 기업 간 정보교류와 함께 산학협력 수요조사로 기존의 산학협력을 견고히 하고, 나아가 대학과 지역 산업의 공생 차원으로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LINC+ 후속사업인 LINC 3.0 사업을 앞두고 지역산업과의 공생발전을 추구하기 위해 배재대학교 특성화 분야인 IT분야 기업협업센터(ICC) 운영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채순기 배재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배재대학교 LINC+사업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특성화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계기가 되고, 이를 지속 발전시켜 진정한 산학연 융합체제를 정착시키고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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