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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이광섭 총장(우측)과 (유)로우파트너스 황태형 대표가 발전기금을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남대 인재가 회사 성장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중소기업이 현장실습에 파견된 학생들과의 인연으로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로우파트너스 황태형 대표는 8월 19일 오후 2시 한남대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이광섭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또 한남대 LINC+ 사업단과 산학연계 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로우파트너스는 스타트업의 기술 융·복합 성장 전략과 산업분야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전문업체로, 지난 2년간 한남대 LINC+ 사업을 통해 재학생 10명이 이 회사에 파견돼 장·단기 현장실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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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이광섭 총장과 (유)로우파트너스 황태형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그리고 현재 6명의 한남대 졸업생이 이 회사에 직원으로 정식 채용 돼 일하고 있으며, 다음 학기에도 현장실습 학생들이 파견될 예정이다.
황태형 대표는 "우수한 인재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실 가운데 한남대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고, 능력 있고 성실한 졸업생들이 회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하다"며 "한남대와 함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광섭 총장은 "인성이 바르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우리 대학 출신들이 열심히 일하며 회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과 지역경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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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LINC+ 사업단 황철호 단장(왼쪽)과 (유)로우파트너스 황태형 대표가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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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대 LINC+ 사업단 황철호 단장( (유)로우파트너스 황태형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업무 협약 체결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황철호 LINC+ 사업단장은 "이번 산학협약 체결은 LINC+사업단과 (유)로우파트너스 간 한남대 재학생의 산학연계 교육 활성화에 따른 우수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양 기관 간 공동 발전의 목적 달성을 위해 상호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상생발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며 "향후 이를 위한 공동 협력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표준 장기현장실습학기제 운영 ▲교육·연구·기술의 정보교류 ▲구인·구직 정보제공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지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로우파트너스에서 황태형 대표·민재욱 이사·문지은 주임이,한남대 본부에서는 이광섭 총장·이병철 산학연구부총장·최승오 대외협력처장·조용훈 교목실장이, 한남대 LINC+ 사업단에서는 황철호 단장·박일수 교수·이제명 교수·김기애 팀장·송권수 과장·김현우 주임이 각각 참석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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