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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 LINC+ 사업단을 비롯한 3개 권역별 사업단이 '2021 권역간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을 진행했다. |
한남대 LINC+ 사업단을 비롯한 3개 사업단이 9월 9일 '2021 권역간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는 ▲사업단별 특성에 부합하는 특화분야 성과 등 우수성과 발굴 및 공유 확산 ▲LINC+사업의 비전, 목표, 핵심 추진전략 등 추진 고도화, 사업 내용 및 프로그램의 내실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사업의 자립화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한 성과관리 컨설팅 ▲산학협력 브랜드 창출 사업단(특화센터 등) 자립화 및 지속가능성 도모 ▲권역간 공동 성과관리 컨설팅을 통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추후 권역 연계사업 기반 마련 ▲사업추진 실적 점검을 통한 향후 사업 운영 개선 ▲성과관리 자율컨설팅 결과 조치・반영을 통한 사업 운영 개선 ▲공동 성과관리 컨설팅 참여 대학간 상호교류를 통한 성과 창출 확산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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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 · 한남대 · 호남대 등 3개 권역별 LINC+ 사업단(위로부터)이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
이를 위해 충청권에서는 한남대, 호남제주권에서는 목포대, 호남대 등 3개 대학이 자율컨설팅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권역간(충청권 및 호남제주권)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 실시와 ▲각 대학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성과 공유 등의 성과를 냈다.
그리고 각 대학별 우수사례 성과 공유 및 향후 권역간 연계사업 기반 마련과 함께 컨설팅 참여 대학간 상호교류를 통한 LINC+사업 성과 창출 확산 및 역량 강화가 기대되고 있다.
황철호 한남대 LINC+사업단장은 "지속가능한 고유의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시작될 LINC 3.0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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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대 · 한남대 · 호남대 3개 LINC+ 사업단(위로부터)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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