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이 '2021년 산학협력 EXPO'에서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되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은 산학협력 활성화·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교육부에서 주관해 매년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산학협력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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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단장 노영희 교수는 산학협력단장, 산학연구처장,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LINC+사업단장, 2017년 3월부터 2018년 2월까지 LINC+전국 협의회 이사,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LINC+전국 협의회 감사, 202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충청권 LINC+사업단 회장 및 전국 협의회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부처의 다양한 산학협력 정책 자문활동을 수행하고, 세미나 등 산학협력 관련 보직자 교육을 개최하는 등 우리대학뿐 아니라 전국의 산학협력교육 및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산학협력단장, 산학연구처장 및 2017년 3월부터 LINC+사업단장 등의 보직을 맡아 연구실적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정책의 근간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산학협력 실적(교외연구비, 기술이전수입료 등) 및 교육 인프라를 국내 최정상 대학의 수준으로 견인하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노영희 단장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단장, 기술지주회사 설립, 학교기업 건국바이오 설립, 공유형 건국 ICC, RCC 설립,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설립, 대학연합 유니콘 공유대학 설립, 산학협력정책학회 설립 등을 수행하며 건국대학교의 산학연계, 산학협력, 창업 교육 체계 구축 및 사회맞춤형 인재양성 등 산학렵력의 업무범위를 교육영역으로까지 확대하여 대학 내 산학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노영희 단장은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을 수상해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대학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분야가 무궁무진하며 대학은 학생과 교수라는 인적 자원 뿐 아니라 지역의 기업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이러한 인적・물적 자원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시스템을 지원하고, 지역과 대학을 잇는 'LINK'이자 쉽게 교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돕는 유무형의 'Pipe Line'이 넓게 확장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정부의 산학렵력 사업들이 대학의 산학렵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 단장은 "매년 200개 이상의 다양한 사업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모든 구성원들과 특히나 묵묵히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하신 LINC+사업단 교직원들께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5년 동안 'Triple-Helix 산학협력 선도모델'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교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산학협력으로 지역사회를 숨(SUM, Start-Up Mecca) 쉬게 하다'라는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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