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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SUM SQUARE-4' 문 열다
▲ 전영재 총장과 노영희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오픈식을 진행하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 10월 26일 오전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수연구동 8층에서 '숨 스퀘어-4(SUM SQUARE –4)' 문을 열었다. 

LINC+사업단은 기업, 지역민, 학생들의 창업문화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복합적 공간과 이를 지원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에 따라 3억5천2백만원 예산을 들여 완료하였다.

이날 노영희 LINC+ 사업단장은 지난 5년간의 많은 성과와 성공적인 LINC+ 사업을 소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더 많이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하였다. 

▲ 전영재 총장과 노영희 단장이 공로패를 수여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영재 총장은 "부족했던 창업관련 회의공간, 연구개발 및 휴식공간의 확보로 교수, 학생, 창업관련 연구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활용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찬희(최고경영자과정 원장), 김성현(공유형건국 RCC장), 김종진(기획성과관리부장), 오득균(교육지원부장), 김기태(지역협력부장), 서인석(행정지원팀장)이 총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오픈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LINC+ 사업단에서 시행한 중원도서관 3층 SUM SQUARE –5의 시설 시찰과 교양강의동 1층 상허홀에 설치된 원격강의시스템 시연을 관람하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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