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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10월 26일~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우수 성과물을 전시했다.
충북대는 이번 전시회에 자율주행 차량 및 우수 등록 특허 총 11건의 우수 성과물을 전시 중이다.
특히 현재 전시 중인 자율주행 차량은 '2020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던 차량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특별히 요청하여 전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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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우수 특허 성과인 ▲기석철 스마트카 학과간협동과정 주임교수의 '라이다 센서를 이용한 차선인식 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박태형 지능로봇공학과 교수의 '의차량 동작 계획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카메라 및 라이다 센서융합을 이용한 객체 검출 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회피경로 생성방법 및 그를 위한 장치' 등 총 10개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있다.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체를 대상으로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의 성과를 홍보하고, 새로운 유관 기업이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1 한국전자전' 전시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과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충북대학교 보유 기술은 CBNU T-Market (http://tmarket.cbnu.ac.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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