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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과 H1story카페가 '1회용품 OUT 매장'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이 카페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단장 황철호 LINC+ 사업단장 겸직)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바로 '1회용품 OUT 매장' 협약과 '줍깅 켐페인'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 '1회용품 OUT 매장' 협약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과 H1story카페는 한남대학교 LINC+ 사업단, 대덕구청의 협력 속에 10월 26일 '1회용품 OUT 매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저감에 동참하고, 문화를 확산·실천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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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대학교 에코사업단 이기종 교수(왼쪽)와 H1story카페 관계자가 카페 입구에서 '1회용품 OUT 매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이날 협약에 따라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기 위한 대체재 또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게 된다.
또 ▲탄소저감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생활 속 기후위기 대응 실천 협력 ▲플라스틱 또는 1회용품을 사용하더라도 올바른 분리수거와 재활용품 리사이클 또는 업사이클링 행동 적극 동참 ▲매장 방문 소비자들에게 이같은 문화를 홍보하여 친환경 생활 문화 인식 정립을 통한 생활 실천형 매장 도약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문제 해결 대응 협력 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게 된다.
◇ '줍깅 켐페인' 성황
이와함께 한남대 LINC+ 사업단, 한남대 에코사업단, 대덕구청, 대양가족봉사단, 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10월 22일 저녁 한남대 교직원, 대양가족봉사단, 지역주민 들이 참석한 가운데 '줍깅 켐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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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줍깅 켐페인' 실시 전(위)과 후(아래) 한남대 에코사업단 이기종 교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줍깅'이란 '줍다'(plocka uo)와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가볍게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를 통해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것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의 커뮤니티와 자연 지키기 활동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그리고 이를 통해 ▲대덕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면서 환경에 대한 인식 수립 ▲환경 지키기 참여 운동 지속적인 참가 ▲지구생태용량 초과의 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줍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이유 교육 ▲생활하는 지역의 무단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 등의 효과의 얻었다는 분석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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