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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공유대학에서 '미래의 꿈' 활짝 펼치자"'대전대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오리엔테이션이 열린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전경.

"미래를 위해 바이오헬스 공유대학에서 꿈을 펼치겠다."

대전대학교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10월 27일 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에서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리고 바이오헬스 디지털혁신 공유대학의 첫 번째 수강학생들은 새로운 체제의 공유대학의 운영 형태에 대하여 관심 있게 참여하였다.

뜨거운 관심속에 시작된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안요찬 사업단장은 "국가정책의 첫 번째 공유대학 수혜자라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며 환영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 다양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바이오헬스공유대학이 미래의 핵심 산업분야임을 상기시키며 졸업후 진로선택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은 올해 2021년 국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인재 양성 정책의 일환인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 공유대학 사업의 바이오헬스 분야로 대전대학교는 단국대·동의대·상명대·원광보건대·우송대·홍익대와 컨소시엄을 구축하여 참여 하고 있다. 

▲ 안요찬 대전대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이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생들에게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대전대 사업단장인 안요찬 교수(디지털헬스케어학과 학과장)는 "대전대학교는 2020~2021년 교육부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총 20억)를 통하여 헬스케어 분야 전문 인재의 육성 준비와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였고, 2021~2026년 교육부 디지털 혁신 공유대학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연 102억 6년 지원)에 참여대학으로 6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며 "헬스케어 관련 시설 및 장비, 장학금 지원, 해외 대학과의 교류 및 국내외 최고의 교수진 확보 등을 통하여 중부권 최고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안 단장은 "급격하게 전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신기술 융합인재를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을 통하여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 단장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학사일정 전반과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의 현재 미래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학생 중심으로 설명을 하였다.

또한 효율적인 학사운영을 위한 바이오헬스 디자인, 바이오헬스 디바이스, 바이오헬스 데이터 융합전공 분야에 대한 마이크로디그리 인증·부전공·복수전공 제도 및 디지털리빙랩에 대해 학생들에게 소개 하였다.

특히 사업단의 참여 교직원은 원팀을 강조하며, 공유대학 수강학생들의 학습을 돕고 진로 선택시 명확한 길라잡이 역할을 위해 바이오헬스공유대학 교수진 전원이 멘토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 종료 후 교직원의 배웅속에 행사장을 나서는 공유대학 참여 학생은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단의 세심하고 정성스러운 준비에 감사하다"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바이오헬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에서 꿈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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