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는 10월 28~29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대전지역 7개대학(대전대, 배재대, 우송대,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과 연합으로 '2021 대전스타트업스쿨 학생창업캠프 및 경진대회'를 성황리 마쳤다.
이틀간 예산 리솜스플라스 리조트에서 진행된 대전스타트업스쿨 학생창업캠프 및 경진대회는 학생(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 개최되고 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달부터 7개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가집을 모집, 총 20개 팀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였다.
지난 21일부터 창업분야와 창업단계에 따른 맞춤형 멘토링을 받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분야별 전문과와 함께 ▲사업계획서 구체화 ▲크라우드펀딩 사례분석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창업 준비 노하우를 익히고, 타 대학 참가팀들과 네트워킹을 통한 협업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번 경진대회 ▲대상(한국예탁결재원 사장상)은 한밭대학교 CAMPTOP팀 ▲최우수상(대전세종지방중기청장상)은 충남대학교 방슐랭가이트팀 ▲우수상(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은 우송대학교 낙원팀이 수상하였다.
수상 3개팀은 12월 개최되는 대전스타트업 통합페스티벌에서 세종지역 학생창업경진대회 우수팀과 연합경진대회에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전세종지방중기청(청장 조재연)과 한국예탁결제원 대전지원(지원장 송재만)이 후원하여 학생창업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정수 센터장은 "대전지역 학생창업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아기 유니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센터의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