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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LINC+사업단 3-웨이 리빙랩센터가 작은극장 다함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리딩시어터'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작은극장 다함 협동조합과 대전대 공연예술융합학과 협업 활동으로 공동제작 및 실연을 통한 동구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황순원 작가 소설 ‘소나기’를 각색해 실연했다.
3-웨이 리빙랩센터는 대학과 기관의 지역기반 활동 경력 및 영역을 적극 활용, 동구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예술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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