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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안아람 본부장(왼쪽)과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SW미래채움센터와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11월 5일 충청북도 과학기술분야 교육 및 지역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과학기술분야 교육 및 지역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되었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과학·소프트웨어 교육 및 진로체험 콘텐츠 공동 개발과 운영, 양 기관 보유 시설·장비, 홍보채널, 인적네트워크의 공동 활용 및 협업, 대외행사 연계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교통대학교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충북지역의 과학문화 활성화 및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의 도약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도민들의 과학기술 및 과학문화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SW미래채움센터는 충청북도 SW교육 불균형 해소 및 체계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통한 미래 SW 인재 양성의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AR, VR, 코딩, 드론, 로봇 체험 외 에도 단계별 교육프로그램(SW, AI등)을 운영하면서 SW체험캠프, 방문교육, SW교육 페스티벌 등 지역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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