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대 LINC+사업단은 '여대생 벤처성장 챌린지'에서 중국언어문화전공 4학년 이고은(HIC-Healing In the City 팀)씨가 대상을 수상, 1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벤처협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서 이씨팀은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을 제안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신호 및 센서 음성 알림, 신호대기 시간 표기 등 어린이 무단횡단 사고 방지 아이템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가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에 걸쳐 운영한 청년리빙랩해커톤의 성과다.
리빙랩해커톤은 지역문제해결 아이템의 현장적용 멘토링 및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상용화 제품 개량 등 현장형 리빙랩 연계사업으로 확대·지속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