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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12일 교내에서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기관은 1600여 회원사와 한남대간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고 우수인재 지역기업 채용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다.
또 연구·산학협력, 기술사업화분야 사업을 연계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 개인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현장실습, 산학연계 교육 및 홍보 지원 등에 협력하고,. 이에 필요한 직무교육 및 각종 컨설팅도 상호 지원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취업준비생들과 지역기업들 사이에 미스매칭이 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를 적극적이고 실질적으로 해소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모색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 우량기업에서 일하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상공회의소 회원사들과 다양한 교육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좋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기업-지역사회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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