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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와 유성구가 '2021년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지원단'의 사업성과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충남대 LINC+사업단과 지역협력본부, 유성구는 24일 사업 참여 학생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라미컨벤션에서 '2021년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지원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2021년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지원단 지원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집중 지원 점포 5곳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 집중 지원을 받은 점포의 대표가 직접 참석해 사업에 대해 부족한 점을 피드백함으로써 내년도 사업 계획을 위한 개선점을 모색했다.
지역협력본부 이상도 본부장(LINC+수석부단장)은 "청년IT지원단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살리기는 물론 지역 청년들이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민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IT지원단 소식은 청년IT지원단 공식 블로그와 충남대 공식 홈페이지 백마 게시판 내 ‘지역골목상권살리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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