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비즈 &
LG화학 오창공장, 안전관리 '최우수'

LG화학 오창공장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27일 세종시에서 열린 충청권 공정안전협의회 워크샵에서 고용부로부터 P등급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는 고용부가 중대산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설비를 보유하거나 규정량 이상의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심사해 안전관리 수준을 등급으로 부여하는 제도로, 평가에 따라 4개 등급(P, S, M+, M-)로 구분된다.

LG화학은 공정안전 이행수준 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정안전자료 표준화, 도면과 현장 일치화 작업, 임직원 대상 공정안전 의식 향상 교육 등 개선 활동을 실시해왔다.

또한 매년 사내/외 협력업체에게 공정안전분야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상생협력을 위해서도 힘써왔다.

LG화학 관계자는 "LG화학은 안전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표명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향후에도 안전한 사업장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