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대, 대학 미래와 발전 논하다
▲ 충북대 윤여표 총장이 27일 오후 4시 개신문화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6년도 제5회 미래전략세미나'에서 "질 높은 연구를 진행해 노벨상 등 세계적인 상을 받는 충북대 구성원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 산학협력단이 27일 오후 4시 개신문화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제5회 미래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대 연구 활성화와 우수한 대학원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충북대 발전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윤여표 총장, 오기완 대외협력연구부총장, 우수동 산학협력단장 등을 비롯해 충북대 교수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오기완 대외협력연구부총장의 우수연구자 소개를 시작으로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의 충북대 연구현황 발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윤여표 총장은 "대학은 지식의 요람으로써 연구 활동을 끊임없이 이뤄줘야한다"며 "앞으로 질 높은 연구를 진행해 노벨상 등 세계적인 상을 받는 충북대 구성원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기완 대외협력연구부총장이 우수연구자로 박형근 공과대학 토목공학부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