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선문대 2016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 오프닝 행사에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사업단 명은 '선문대학교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LINC사업단'이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기업과 함께, 학생들과 함께 '신나는 만남'을 이어간다는 속 깊은 뜻이 담겨져 있다.
산학협력 주체 모두에게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시너지 창출의 힘을 불어 넣는 것이다.
따라서 LINC사업단이 매년 하반기에 주최하는 페스티벌 명칭도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도 하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住) · 산(産) · 학(學) 등 섹션별로 하루씩나눠 4일간 이어진다. 학(學)은 이틀간 열린다.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올해도 마찬가지다.
'2016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 ▲ 경종수 LINC사업단 운영실장이 LINC사업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올해 페스티벌의 캐치프레이즈는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기업과 함께, 학생들과 함께 하는 'LINC Together'이다.
첫째날인 31일은 주민과 함께 하는 '주(住)' 섹션으로 꾸며졌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산학 LINC 열린 콘서트'와 'wake up 선문 채용박람회'가 진행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충청권산학협력중개센터·메세나협회·강공회가 공동주관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주산학 LINC 열린 콘서트'는 선문대가 산학협력을 선도해 나가는 것을 뛰어 넘어 산학협력에 문화를 융합해 문화창조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지역 주민, 가족 기업, 선문대 교직원과 학생 등이 함께했다.
천안 흥타령 축제에서 대상을 받은 ▲선문대 동아리 '선문대 CARP'와 'LUSTER' ▲강공회(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원우회) 회장이 속한 합창단 ▲이레춤사랑 무용단 ▲락음 국악단이 함께 힐링과 화합할 수 있는 문화 공연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둘쨋날인 1일에는 '산(産)'을 주제로 ▲LINC Best Company Awards ▲제3회 2016 SMU 글로벌산학협력 포럼 ▲산학협력협의회체가 열린다.
'2016 SMU 글로벌산학협력 포럼'에서는 기관, 대학, 국내외 기업이 함께 모여 국제 산학협력 모델 창출방안을 찾게 된다.
| ▲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가족 기업, 선문대 교직원과 학생 등이 함께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
이를 위해 한국기업의 베트남시장 투자 기회와 글로벌산학협력거점사무소를 활용한 국제산학협력 방안, 글로벌 마케팅을 통한 해외진출 사례 발표에 이어 장태석 단장을 좌장으로 지역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관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2일에는 '학(學)' 주제로 ▲일본 프라스테크(주) 초청 특강 ▲명사 특강(선문대 황선조 총장) ▲청년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CEO 특강이 진행된다.
'학(學)' 주제로 한 이틀째 행사인 3일에는 ▲3D 융합기술 경진대회 시상식 ▲'셀럽의 스타트업' 옥동자 정종철 창업 특강 ▲SMU 창업경진대회 본 대회 및 시상식 ▲창업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그리고 4일간 본관 로비에서는 ▲창업경진대회 출품작 ▲창업동아리 및 특허우수사례 ▲캡스톤디자인 우수사례 ▲3D융합기술 경진대회 ▲산학공동 기술개발 ▲공학교육혁신센터 성과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는다.
31일 열린 개막식에는 황선조 총장과 권희태 부총장, 장태석 LINC사업단장, 윤기용 산학협력단장, 박용권 충남도 전력산업과장, 이규완 아산시 기업경제과장, 박종복 충남벤처협회 회장,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신동식 중소기업진흥공단 본부장, 위신환 자동차부품연구원 단장, 송인상 충남테크노파크 센터장, 권상준 티에스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황선조 총장은 "선문대는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LINC 육성사업에 선정된후 2년 연속 사업평가 결과 우수대학으로 인정받았다"며 " LINC 사업을 통해 발굴된 우수 모델과 성과를 가지고 주(住) · 산(産) · 학(學)이 한자리에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창조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마련하게 된 만큼 지역과 대학이 공생하는 산학협력 파트너이자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 31일 선문대학교에서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FESTIVAL'이 열린 가운데 '패거리 버러지' 팀이 사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 ▲ 황선조 총장(오른쪽)이 행사장에 참석한 외부 인사들에게 학생들의 전시작품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
| ▲ SMU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이 황선조 총장과 참석자들에게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를 하고 있다. |
| ▲ SMU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제품을 보기위해 행사장이 붐비고 있다. |
| ▲ '주(住) · 산(産) · 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FESTIVAL'을 즐기고 있는 지역 주민, 가족 기업, 선문대 교직원과 학생들. |
| ▲ 본관 로비에서 <파랑새>, <마기>, <러스터> 등 축하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
| ▲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선문대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 컨설팅을 위한 'wake up 선문 채용박람회(job-matching)'도 함께 운영됐다. |
| ▲ 이날 본관 로비에는 창업경진대회 출품작 전시를 비롯해 창업동아리 및 특허우수사례 전시, 캡스톤디자인 우수사례 전시. 3D융합 기술 경진대회, 산학공동 기술개발 전시. 공학교육혁신센터 성과 등이 전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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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내부에 전시된 선문대학교 UX기반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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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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