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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찾아가는 고교생 창업멘토링 프로그램'의 IT분야 체험형 창업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코리아텍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남병욱)이 창조경제에 적합한 충청권 창의융합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달 29일 천안고등학교에서 '2016 찾아가는 고교생 창업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코리아텍의 선배창업기업인 '해피캔버스'와 창업동아리 '마음의소리'의 멘토링 Pool을 활용한 체험형 창업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체험의 흥미를 통해 적성을 찾아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의 체험형 창업프로그램은 IT, 건축, 로봇, 경영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전체 참여 인원 70명 중 IT분야에는 36명, 건축 분야 14명, 경영/로봇 분야 10명으로 IT분야의 체험형 창업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행사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이 선배창업기업 및 창업동아리 멘토링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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