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최창원 산학협력단장이 1일 경기 군포시 아이티밸리에서 ㈜케미랜드 이범주 대표이사와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
이전 기술은 지난 2014년 특허등록된 '산화아연 나노입자 코어 및 이를 둘러싼 실리콘 화합물, 티타늄 디옥사이드 나노입자가 함유된 쉘을 포함하는 코어-쉘 입자'이다.
김영백 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 교수가 특허를 냈고 자외선 차단제에 필요한 성분 제조 기술이다.
배재대 산학협력단은 지속적인 우수 지식재산권창출과 기술이전 사업화, 이를 위한 산학공동개발 네트워크 구축, 기업 애로기술 발굴 등 다양한 기술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최창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계약은 우리대학 기술이전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대학 우수기술이 사회 전반 산업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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