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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전경.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5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내 잔디광장에서 '2016년 동문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취∙창업 제1대학 실현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24년간의 총동문 선∙후배간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학은 매년 학과별 졸업생멘토링을 통해 동문간의 교류증진과 친목도모를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동문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문들을 모교로 초대해 만남을 주선해왔다.
이의 일환으로 매년 11월 첫째 주 토요일을 동문과의 만남의 장으로 '취업이 잘되는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학동정 소개를 비롯해 총동문회 사업과 자녀와 가족이 함께하는 어울마당, 자랑스런 충북보과인 시상, 소울합창단 공연과 태권도외교과의 태권도 시범,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헌 총동문회장은 "졸업동문의 자긍심을 높이고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과 동문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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