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가 3∼4일 이틀간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보건의료 역량을 지닌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학 페스티벌 'STEM Bridge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2014년 선정된 지방대 특성화사업(CK-1) 프로젝트 중 하나인 'STEM 교육을 통한 의과학 연구지원 인력 양성' 사업 일환으로 3년째 열린다.
건양대 의과학대학의 작업치료학과와 안경광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학생 675명과 교원 23명이 참여한다.
이창형 양산부산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의 '엘리트 스포츠 손상의 재활' 등 각종 특강은 물론 졸업생 멘토링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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