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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제 연구 활성화
▲ 충북대가 1일부터 2일까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2016 산업체-대학원 워크숍 및 International workshop on DMBI 2016'을 개최했다.

충북대가 1일부터 2일까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2016 산업체-대학원 워크숍 및 International workshop on DMBI 2016'을 개최했다.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데이터베이스 및 바이오 인포메틱스 연구실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충북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과 충북대학술진흥재단이 공동 지원해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바이오 메디컬과, 빅 데이터, 바이오 응용관련 등 영역에서 연구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1일차에는 이수만 박사(보건원 후성유전체 팀장), 최정현 박사(국립 해양생물자원과 단장), 이용호 박사(마크로젠 이사), 김태형 박사(태라젠 연구소장), 조영성 박사 등이 바이오 및 메디컬 응용관련 연구사업, 개인 맞춤형 의료의 마래의 변화 등을 발표했다.

▲ 몽골국립대 남스라이 교수(Dr. Oyun-Erdene Namsrai / National Univ of Mongolia)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사용하여 고등 교육 품질 보증 강화(Enhancing higher education quality assurance using data mining techniques)'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일에는 몽골국립대 남스라이 교수(Dr. Oyun-Erdene Namsrai / National Univ of Mongolia)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사용하여 고등 교육 품질 보증 강화(Enhancing higher education quality assurance using data mining techniques)'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와 함께 수단과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을 지닌 9명의 과학자가 빅 데이터, 바이오 응용관련 연구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류근호 교수는 "이번 국제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의 산업체와 해외 기관과의 연구, 교육, 사업 등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이번 국제 워크숍과 같이 다양한 국가의 과학자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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