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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과학이 만났다
▲ '2016 미래과학연구원 세미나'가 끝난뒤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문학과 과학, 문화가 만났다.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의 세계를 읽었다.

미래과학연구원은 5일 오전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에서 '인문학과 과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016 미래과학연구원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미래과학연구원 이명구 원장은 "융합시대를 맞아 과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과학과 인문학이 소통하여 행복한 삶을 위한 과학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늘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과학연구원 한범덕 고문(전 청주시장)이 '인류와 과학, 그리고 문화 - 총·군·쇠와 사피엔서'의 관점에서'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어 유비투비 한진석 대표의 '인문학과 IT의 결합', 충북청명학생교육원 윤삼수 교학부장의 '침묵과 능동'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미래과학연구원 한범덕 고문(전 청주시장)이 '인류와 과학, 그리고 문화'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 유비투비 한진석 대표가 '인문학과 IT의 결합'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충북청명학생교육원 윤삼수 교학부장아 '침묵과 능동'의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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