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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열린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에서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캡스톤 디자인 졸업 작품 전시회(Capstone design exhibition)가 9일 오전 10시 개신문화관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공학부 20팀, 전자공학부 52팀, 정보통신공학부 37팀, 컴퓨터공학부 13팀, 소프트웨어학과 27팀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제작물과 참신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전시회에서 상품화가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작품은 충북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사업단에서 차후 절차를 거쳐 특허 출원을 도울 예정이다.
윤여표 총장은 "대학교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전자정보대학 학생들이 멈추지 않고 더욱 정진해 한국을 이끌 우수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자정보대학을 시작으로 24일 공과대학, 29일 농업생명환경대학, 경영대학 등이 캡스톤 디자인 교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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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공학부 20팀, 전자공학부 52팀, 정보통신공학부 37팀, 컴퓨터공학부 13팀, 소프트웨어학과 27팀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제작물과 참신한 작품을 선보였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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