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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글로벌 산학협력 속도
▲ 코리아텍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남병욱)이 최근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Smart Alabama, LLC에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개소하며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스마트 기업에서 가족회사 현판식을 하고 있는 모습.

코리아텍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남병욱)이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Smart Alabama, LLC에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개소했다.

이와 함께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에스엘, 리어경신, 구영테크 등과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스마트 ▲동원 ▲광성 ▲한일이화 ▲화신 ▲대한솔루션 등에 이어 새롭게 맞은 가족기업이다.

스마트를 비롯한 8개 기업에서는 코리아텍의 전공지식이 뛰어난 학생들을 인턴으로 선발해 취업까지 연계시키는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턴쉽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16명의 인원을 추가 채용할 계획을 밝혀 산학협력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남병욱 LINC사업단장은 "이번에 개소한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통해 코리아텍 학생들의 글로벌 인턴십 및 창업의 글로벌화를 추진하고 미국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회사들의 해외시장 개척, 투자진출 등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가족회사가 된 3개사와 더불어 총9개 기업과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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