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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성공 취업 · 창업 꿈 키우다"
▲ '2016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청년 취업 · 창업의 날' 행사에서 박용성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행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충북보건과대학의 산학협력이 활발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공 취업과 창업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보과대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단과 특성화 전문대학(SCK)육성사업단이 있다.

그리고 LINC사업단과 SCK사업단이 손 잡고 산·학·연·관 큰 잔치를 열고 있다. 

바로 23~24일 이틀간 열리는 '2016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청년 취업 · 창업의 날'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성공 취업 및 창업을 위한 '2016 청년 취업·창업 박람회'와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함께 열리고 있다.

▲ 박용성 총장이 '2016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청년 취업 · 창업의 날' 행사에서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으로 취업∙창업 제1대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2016 취업·창업 박람회'에는 지역 산업체를 비롯해 청주시일자리지원센터, 충북경영자연합회가 참여했다.

이날 하나병원, 효성병원, 뿌리병원, 충주의료원 등 지역 산업체들이 병원 소개에 이어 우수 졸업예정자들을 선발하기 위한 현장 면접이 진행됐다.

또한 청주시일자리지원센터와 충북경영자총협회는 재학생들에게 각종 직업 심리검사를 통한 맞춤형 상담과 취업성공을 위한 패키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하일라이트는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다.

학생들이 지난 1년간 뽐낸 아이디어 작품들을 선 보이는 학생들의 큰 잔치다.

▲ 참석자들이 행사장에 마련된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포스터와 창의활동 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특히 보과대 학생들은 그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많은 최고상을 받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그 실력이 입증된 만큼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의 기대감도 그 만큼 높았다.

따라서 팀별 경쟁이 치열했다.

창의활동 체험부스 또한 최고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3D프린터와 3D스캐너, 드론, 아누이노 킷, 레이저 마킹기 등 체험부스에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가상현실 카드보드 체험도 이뤄졌다.

박용석 총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의지와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지역의 핵심전략 산업과 연계한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한 청년 취업난 극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개막식이 끝난후 창명제어기술 이천석 대표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 행사장에 마련된 창의활동 체험 부스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은 레이저 마킹기 체험 부스). 
▲ 이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취업 창업 엑스포' 행사장에 마련된 취업 상담코너와 타로 점 이벤트 코너에 학생들이 북적이고 있다.
▲ 창의활동 체험존에 설치된 3D프린터와 3D스캐너, 드론, 아누이노 킷, 레이저 마킹기 등 체험 코너.
▲  학생들이 출품한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포스터들.
▲ 컴퓨터응용기계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선 보인 자율주행시험트랙.
▲ 링크사업단 가족회사들의 안내 포스터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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