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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역 미분양 주택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도내 미분양 주택은 4089가구로 전달(4164가구)보다 1.8%(75가구) 감소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646가구로 전달(389가구)보다 66.1%(257가구) 늘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은 8월 4081가구, 9월 4164가구, 10월 4089가구를 보였다.
이 기간 주택 분양 실적(공공주택 포함)은 3717가구로 전년 동기(3741가구) 대비 0.6% 감소했다.
1∼10월 주택 누적 분양승인 실적은 1만2730가구로 작년(1만5201가구)보다 16.3%(2480가구) 줄었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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