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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 기업탐방] ⑩ CE-TECH
▲ 오송균(선문대 정보통신공학과) · 서지윤(선문대 치위생학과) 학생이 CE-TECH(씨이테크) 기업탐방을 마치고 박우태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의 홍보 서포터즈 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문대 LINC사업단 가족기업들을 직접 탐방한 '가족기업 탐방 보고서'를 냈다. 이에 본보는 홍보 서포터즈 학생들이 기업탐방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작성한 내용을 시리즈로 보도한다.  <편집자 주>

◇ CE-TECH(씨이테크) 박우태 대표와의 인터뷰

▲ 씨이테크의 창업 과정을 소개해달라.

지난 2014년 6월 1일부터 기업 경영을 시작했다.

학교 졸업하고 나서 4학년 2학기 때 취업을 나가서 9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다가 시작을 하게 됐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충남테크노파크에 1인 창조 기업 비즈니스 센터라에서 1년 반 동안 사무실 비용을 내지 않고 정부 지원으로 공동 사무실을 사용하면서 지원 사업을 받아서 특허출원하고 벤처 인증을 받았다.

그 기간이 끝나고 나서 올 3월부터 학교로 들어왔다.

학교로 들어와서 이런저런 도움을 계속 받으면서 ‘머신비전’이라는 아이템을 주로 했었다.

이 아이템은 간단하게 말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검사를 하는 것이다.

기저귀나 여성용품의 불량 이라 던지 이러한 것을 카메라로 자동으로 검사를 할 수 있는 머신비전 아이템을 하다가 국내 경기가 좋지 않으니까 수출을 지금 해보려고 작년부터 계속 노력을 하면서 올해 학교에 들어와서 학교 지원 사업을 받아서 전시회를 나가기 시작했다.

머신비전이랑 어떤 것을 접목을 할까 하다가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도 시작했다.

▲ 씨이테크의 주력 제품은?

핸드폰 앞에 있는 카메라 렌즈를 비전으로 찍어서 자동으로 조립을 할 수 있는 렌즈자동조립기가 있다.

머신비전은 성인용 기저귀 길이가 1m 정도 되는데 이 기저귀를 초당 3개 정도 검사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리고 LCD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필름들을 자동으로 검사하는 장비도 있다.

카메라는 크게 2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에어리어카메라는 핸드폰카메라처럼 찍으면 딱 그 한 면이 찍히는 것이고, 머신비전에 들어가는 카메라는 ‘라인 스캔 카메라’라는 것이다.

이건 얇은 부분만 본 다음에 카메라가 움직이든, 제품이 움직이든 찍는 방식으로 이뤄져 있다.

기저귀 같은건 만드는 재료가 쭉 이어져있으니까 검사를 할 때 속도를 맞추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라인스캔으로 속도에 맞게 움직여서 한 장씩 잘라서 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만들었다.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현재 시작 단계로 머신비전이랑 어떻게 융합시켜서 사업을 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화장품은 선문대랑 함께 진행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미 화장품 제조판매업과 통신판매업 등록은 마친 상태다.

지난해부터 고비즈 코리아나 해외수출 준비를 위해 바이코리아나 트레이드코리아 쪽에 계속 활동을 하고 있다.

지식 재산 센터에서 약 500만원정도 지원을 받아서 ‘프레뉴’라는 상표로 화장품 신규브랜드 런칭을 하고 상표권 출원을 해 놓은 상태다.

아직 제품의 샘플링 단계에 있지만, 피부를 검사할 수 있는 기계와 화장품을 세트화 해서 피부 상태에 맞게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구상하고 있다.

즉, 화장품과 머신비전을 융복합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이번에 지원 사업으로 2천800만원 정도 지원받은 것이 있는데, 다음 달에 홍콩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나갈 예정이다.

그리고 중국이나 이런 곳에 수출을 하려면 해외 규격 인증과 무역고유번호 부여증이 필요해서 현재 신청해놓은 상태다.

전시회장에서 화장품 밑에 조명을 달아서 눈에 확 띄게 할 수 있는 그런 용기도 제작해서 특허출원을 하려고 하고 있다.

용기 디자인의 경우에는 디자인 업체에 의뢰를 한 뒤에 ‘프레뉴’라는 저희 자체 상표를 달아서 생산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다.

▲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하는 ‘글로벌 퓨처스 클럽’이 있는데 작년부터 해외수출을 하려고 그 클럽에 가입을 했다.

교류활동을 해오다 선배 기업에서 전시회를 나가거나 수출상담회를 하면 본인 아이템만 가지고 가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의 여러 아이템들도 같이 갖고 나갔다.

상담회에서 화장품이 생각 외로 반응이 좋았다.

그래서 ‘그럼 내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 보자’ 라고 해서 지원사업비를 받아서 시작을 하게 됐다.

화장품 사업을 하려고 구체적인 사업 구상을 하는 단계에서 화장품 사업에 있어서는 후발주자이고 화장품 회사도 워낙 많다보니 그 안에서 경쟁을 하려면 내가 잘 하는 것을 접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머신비전이랑 화장품을 융합해보자 해서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 회사를 경영하기 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엔지니어만 한 10여년 하다가 회사를 경영하는 입장이 됐다.

기존 직장에서 부하직원으로 데리고 있으면서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 회사로 한번 데리고 와본 적 있는데 예전처럼 그런 관계가 잘 되지 않았다.

엔지니어로 직장을 다닐 때는 월급날만 기다리고 내가 맡은 일과 프로젝트만 잘하면 됐는데 이제는 고객사 관리, 영업, 직원 관리, 자금결제도 해야한다.

이렇다 보니 직장 다닐 때 발휘했던 제 능력이 30정도 된다고 하면 지금 회사를 경영하면서는 거의 제 능력 100을 다 쓰는 것 같다.

그리고 일을 하는데 있어 정해진 시간이나 요일의 개념이 사라지게됐다.

새벽이건 저녁이건 토요일이건 일요일이건 일 있으면 무조건 그냥 회사에 나오고 있다.

▲ 선문대와의 구체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소개한다면.

주시각 교수님과 해외 전시회를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LINC사업단으로부터 국외 전시회 지원이랑 시제품 제작과 같은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

사업을 꾸려나가고 더욱 큰 도약을 하는데 있어서 LINC사업단이 많은 지원을 해주고 기회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 다른 산학협력 활동으로는 선문대 LINC사업단에서 캡스톤디자인 기술교류도 하고 있다.

식품공학과 교수님, 치위생학과 교수님과 함께 캡스톤디자인에 나왔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시제품 제작 비용을 LINC사업단에서 지원해 현재 활발하게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꾸준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선문대 총장상인 Best Company Award라는 상을 받는 영예도 안았다.

▲ 충남강소기업 CEO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얻은 점은

충남 강소기업 CEO아카데미 2기부터 현재 5기까지 듣고 있다. CEO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표창을 2번이나 받았다.

충남 강소기업 CEO아카데미를 통해서 기업 운영에 관해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를 얻어가기도 하고 다양한 선배 기업들과 교류를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

또 LINC사업단 교수님들과 네트워크도 되고 지원 사업 정보도 얻을 수 있다.

CEO아카데미를 수강하면서 산학협력 활동을 하는 것이 기업에게도, 학교에게도 많은 부분에서 서로 Win-Win이 되는 것 같다.

▲ 현재 해외 수출과 관련해 준비하는 것이 있다면.

국외전시회를 몇 차례 다녀온 적 있는데 전시회를 나가는 주된 목적은 홍보 때문이다.

현재 중국 쪽도 교류를 하고 있고 다음 달에 지원사업을 통해서 홍콩에 전시회를 나갈 예정이다.

또 LINC사업단이랑 지난번에 광저우 다녀왔을 때도 반응이 괜찮았던 것 같아서 그 부분도 고려하고 있다.

수출 관련해서 작년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글로벌 퓨처스 클럽’에 가입해서 지속적으로 활동 하고 있다.

하지만 수출을 한다는 것은 자국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비해서 과정 중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바이어들을 만났을 때 관심은 많이 보였지만 그것을 실제 수출로 연결하는 것이 굉장히 오랜 기간이 소요되고 힘든 부분이 많아서다.

특히나 화장품 사업 같은 경우에는 위생이나 품질에 있어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더욱 오래 걸린다.

학교에서의 수출에 대한 지원은 선문대 LINC사업단에서 국외전시회와 관련한 부분에 대해 굉장히 많은 지원을 받고 있고 더 바랄 점 없이 지원 상황에 대해 현재 아주 만족하고 있다.

▲ CE-TECH(씨이테크)의 핵심기술

▲ 제품 생산과 마케팅에서 중점을 두는 요소가 있다면

화장품 사업을 구상할 때 했던 생각이 ‘내가 제일 잘 하는게 무엇일까?’ 였고 그게 바로 머신비전이었다. 머신비전을 가지고 화장품에 접목을 시킨다면, 사람의 피부를 어떻게 테스트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

한 가지 예로 미백크림을 들면 미백크림이 굉장히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 소비자들에게 우리 제품을 어필하기 위해서 피부를 검사할 수 있는 머신비전 기술을 개발하고, 거기에 화장품을 엮어서 하나의 세트로 내 놓은 것이다. 기술과 화장품의 융합에 대해서 사람들이 신기해할 수 있다. 앞으로 이런 하나의 이슈를 만들고 싶다.

기술과 화장품의 융복합이면 지금의 일반 화장품보다는 단가가 비싸질 우려는 물론 존재한다. 하지만 꼭 개인이 이걸 구매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전국에 있는 화장품 매장에 이런 기계를 1대씩만 비치한다고 생각하면,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걸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요즈음 젊은 사람들이 많이 활용하는 SNS에 이슈화를 시킴으로써 마케팅을 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 바라는 인재상이 있다면

현재 우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2명의 직원은 국가근로로 일을 하고 있는 선문대 학생들이다. 순천향대나 다른 학교에 있는 선배 기업을 봤을 때 대학교를 갓 졸업한 신입 사원을 채용하는 케이스는 보통 대학교 2학년 때부터 2~3년 정도 국가 근로로 일하면서 같이 페이스를 맞추고 졸업과 동시에 채용을 하는 예가 있다. 이런 사례처럼 국가근로 제도를 활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신입사원을 한 명 채용해서, 눈, 코, 입, 뜨게 하고, 같이 손발 맞춰나가는데 최소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걸린다. 그래서 저는 국가근로나 현장실습 같은 제도를 잘 활용해서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려고 한다.

▲ 창업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다면

개인적으로 대학생 창업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거의 10년 정도 하고 사업을 시작한건 데 그 수년간의 직장 생활 경험이 있어도 사업이라는 것이 많이 어렵다. 그런데 학교에서 수업 듣고, 공부만 하다가 바로 사회에 나와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멸치 한 마리가 태평양을 건넌다고 비유하면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사회경험이 없다보면 사람을 상대하는 부분에서 힘든 부분이 많이 있다. 그래도 창업을 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있다면 제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요새 인터넷이 워낙 잘 발달 되어 있으니 미리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연습이라는 것은,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면 베타테스트를 하듯이 창업동아리 같은 제도를 잘 활용해서 아이템 선정, 자본금 관리 이런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 부딪혀보고 알아 가는 것이다. .

학교 차원에서도,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서 창업에 대한 실질적이고 제대로 된 커리큘럼 하에 이루어지는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 씨이테크만의 자랑거리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기업 경영을 한지 한 2년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특허 등록이나 벤처 인증, 각종 인증들, ISO 같은 것들에 힘써오면서 ‘지식재산경영’을 잘 하려고 노력하고 힘쓰고 있다.

하나의 소규모 기업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중소기업이 가지는 공통적인 생각이다.

사회초년생들은 작은 기업에는 안 가려고 하고, 기술력은 없는데 눈은 높고, 본인이 할 줄 아는 것이 100이면 100에 맞는 눈높이를 가지면 되는데 급여는 그 이상으로 받길 원하는 그런 부분에서, 학생들이 바라보는 방향과 기업의 생각은 좀 다른 것 같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한 명의 고용주로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안에 입주해있으면서 드는 생각이, 저희와 같은 입주 기업과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이 더욱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서로한테 win-win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다.

◇ 가족기업 탐방을 통해 느낀 점.

▲ 오송균(선문대 정보통신공학과)

씨이테크는 벤처기업의 인증을 받고 2014년에 설립하여 2년 밖에 되지 않은 소기업이다.

씨이테크를 방문 했을 때 대표이사님은 독자적인 기술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다.,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직장에서의 오래된 노하우가 없었다면 지금의 회사 설립에 많은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하셨고 젊었을 때의 창업은 실패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숙련된 기술과 사회에 부딪혀 보고 창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

기저귀의 이물질을 검사하는 부분의 '머신비전'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카메라의 영상을 이용해 검출해내는 기술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향후 화장품을 이용하여 피부에 머신비전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게 목표라고 하셨다.

1인으로 시작했다는 부분에서 매우 박수를 쳐주고 싶고 기업을 꾸리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도 많이 따를 텐데 학생으로써 많은 배움을 받았던 것 같다.

▲ 서지윤(선문대 치위생학과)

LINC서포터즈 활동의 마지막 기업탐방인 만큼 좋은 결과를 위해 이번 기업탐방은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공을 들였다.

기업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하고 인터뷰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씨이테크 박우태 대표님이 우리 학교 출신의 선배님이신데다, 선문대 캠퍼스 내 창업보육센터에서 LINC사업단과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창업에 대해 더욱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박우태 대표님의 솔직 담백한 1인 창업 스토리를 들으면서 내가 창업을 한다면 현재의 나에게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어떤 점을 보완하고 어떤 역량을 키워나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

또 서포터즈로서 LINC사업단과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들을 하면서 기업을 운영해 나가는 부분에서나 제품 수출 시도 부분에서 많은 이점을 얻고 있고 아주 만족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의 가족기업들이 더욱 활발하게 산학협력 교류를 하면서 서로 Win-Win이 되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다.

▲ CE-TECH(씨이테크)의 비전.

◇ 씨이테크 기업은

지난 2014년 CE-TECH를 설립했고 벤처기업의 인증을 받아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회사는 선문대 창업보육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직 외부의 개인공장은 없고 머신을 설계하여 3D프린터로 만든 후 제품을 검사한 후 외주를 맡기는 형태로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Robot과 Lamp를 이용한 필름검사 장치 특허와 LED 조명장치를 이용한 필름 검사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머신기술+화장품의 피부를 활용하여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5년 PCT출원을 했고 많은 대학교들과 산학협력 협약을 하고 있다.

씨이테크는 Machine Vision을 전문으로 하는 검사 시스템 사업을 큰 축으로 산업설비의 무인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반도체, 2차전지, 휴대폰, 자동차, Film 및 식음료등의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합한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립 후 테크노파크 지원사업과 1인창조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CE-TECH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현재는 화장품사업에도 발을 넓혀 시야를 넓혀 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려고 한다.

임직원 모두 CE-TECH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존경 받는 기업, 투명/신뢰경영, 친환경 경영을 실현하는 기업, 임직원 개개인이 존중받는 기업, 세계를 선도하는 핵심기술 반도체, LCD, 2차전지, 자동제어, 머신비전 소재기업으로, 윤리경영, 상생경영을 실현하며 인류의 행복 증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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