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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업화 성과 '한 자리'충북TP, 6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서 '충북테크페어' 개최
▲ 충북테크노파크가 6일 오후 2시 30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충북테크페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행사장 외부에 전시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성과물을  참석자들이 관심있게 보고 있는 모습.

충청권 기술사업화 분야 기업, 연구기관, 정부 출연연, 대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충북테크노파크는 6일 오후 2시 30분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충북테크페어' 행사의 막을 올린다.

올해 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최대의 사업화 아이디어 및 우수 기술 설명회 개최를 통한 지역 기술이전 · 사업화 선 순환적 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신한은행, 한국산업단지 공단이 참여하는 지역기술사업화 TCA 발족식, 초청 세미나, 사업소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유관기관, 대학, 출연연 등 24개 기관이 기술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기술이전과 투자 등 다양한 성과가 기대된다.

전시부스는 7개사 기술사업화 지원 성과물과 대학 및 출연연 등 13개 기관의 기술전시가 마련돼 기술사업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개회식에 이어 열릴 세미나에는 금오공과대학교 김성범 교수가 '기술-제품-기술사업화'를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기술이전 사업화와 관련한 우수사례도 한 데 모인다.

비즈니스아이디어-기술이전 사업화로 주목받고 있는 ▲㈜두영티앤에스를 비롯해 ▲농업회사법인 씨드웰은 이전기술 사업화 ▲(합)동서콘크리트는 비즈니스아이디어(BI) 사업화 우수사례 발표가 예정돼 있다.

충북TP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기술 정보 공유 및 교류 등을 통해 충북지역 간 기술교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충청권 최대의 기술진들이 이끄는 기술 향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주요 참여기관은 아래와 같다.

◇ 기술 사업화 유관기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 ▲충청북도지방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식재산센터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신한은행

◇ 출연硏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 대학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제주대학교 ▲청주대학교

◇ 참여기관

▲특허법인 다나 ▲(주)다래전략사업화센터 ▲(주)SYP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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