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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가 지난 달부터 진행한 '실전벤처창업사례' 유명 CEO 초청 공개특강을 마쳤다.
2016 대학생 창업아카데미 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개특강은 서원대 산학협력단과 창업교육센터, 신용한 경영학과 석좌교수가 주관해 마련됐다.
사회혁신과 사회적기업(소셜벤처) 창업을 비롯해 ▲창업 멘토링 ▲바이오산업과 미래 ▲SK엔카 사내벤처창업 성공스토리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스토리 등을 주제로 각 분야 창업자와 최고경영자가 기업가 정신과 창업 도전 사례를 직접 강의하고 토론해 대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지난 2일 열린 다섯 번째 특강에는 '바르다 김선생' 나상균 대표가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스토리-익숙한 새로움'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나상균 대표는 분식음식점을 창업해 성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대학생들이 외식업계 창업 시 준비해야 할 내용 등에 강의한 뒤 종합토론을 벌였다.
특강에 참가한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과 특강에서 얻은 사례를 융합해 창업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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