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밭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 성과 좋다
▲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엑스포 2016'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한밭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밭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 소속 학생들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이음 엑스포 2016'에서 각종상을 수상했다.

이날 컴퓨터공학과 'D.F.X'팀(김유섭·최순원)은 장려상을 수상했고 'DEART'(강시영·박재진· 정일수)팀, 'Smart Inventors'(이한규,· 김성현,· 박소연)팀, 영상처리를 활용한 자율비행기반의 심부름 서비스 시스템(이준석· 김화연· 허국호)팀은 입선으로 한국정보산업연합회장상을 각각 받았다.

한밭대 김차종 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생활 동안 습득한 전공지식 위에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산업체의 멘토링이 더해져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결과이다"며 "소프트웨어 잠재 개발인력인 학생들의 ICT 관련 창업 작품 및 아이디어를 기업과 직접 연결해 취업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을 받아 ICT 분야의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