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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윤명한)이 지난 8일 충주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에 창업캠퍼스 문을 열었다. |
충북에서 전국 최초 상생협력 창업캠퍼스가 조성돼 주목 받고 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에 따르면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윤명한)이 지난 8일 충주에 위치한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에 창업캠퍼스 문을 열었다.
이같은 결실에는 산학 상생협력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해피몰이 사업단 학생 창업 5개 기업에게 165㎡(50평)의 상업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학생 창업기업에게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노하우 등을 제공키로 해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용품 및 장례서비스디자인 등 특성화 아이템을 중심으로 5개 학생 창업기업 총 22명의 학생이 입주해 실무 창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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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몰은 사업단 학생 창업 5개 기업에게 165㎡(50평)의 상업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학생 창업기업에게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노하우 등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
이날 오픈식에는 이창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부총장, 황범식 해피몰지점장, 김성현 디자인대학장, 이광호 교수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창수 부총장은 "지역 기업과 대학의 상생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 창업기업 대표들을 격려했다.
해피몰 황범식 지점장은 "지역 상생협력 차원에서 대학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대학과 지속적인 상생협력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산업디자인전공과 동물성식품소재학 전공의 융합 특성화사업단으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Specialist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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