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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제2차 충북지역사업총괄협의회가 13일 충북테크노파크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
충북테크노파크가 13일 지역사업 현안 보고를 위한 충북지역사업총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박용순 청장,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이재진 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충북TP 핵심사업인 제품 사업화를 위한 비R&D사업 총괄 성과와 충북성장카라반 등에 대한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가 지원하는 충북지역산업지원사업(비R&D지원)의 성과창출 방향과 관리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장방문으로 기업의 애로를 해결해주기 위해 운영중인 충북성장카라반사업의 공동운영에 대한 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성과확산 도출 토론도 진행됐다.
충북TP 김진태 원장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인 충북지역사업총괄협의회 운영을 통해 기업지원기관들의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꾸준히 개발하고 운영해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업 거버넌스 시스템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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