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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건국대, 대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대와 함께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인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CrowdFunding Contest)'를 개최한다. 사진은 한국교통대 창업보육센터 전경. |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들이 입주기업 시장성 검증에 나선다.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건국대, 대원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대와 함께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인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CrowdFunding Contes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교통대 창업보육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AVA엔젤클럽과 네오스프링, 충청미디어가 공동 참여한다.
이번 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는 15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크라우드펀딩 전문 플랫폼 네오스프링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하는 동시에 기업들의 지속성장을 위한 시장 형성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는 온라인으로 참여시 1천만원의 모의 투자금을 지급하고 1개 기업당 최대 2백만원까지 모의투자를 할 수 있다.
교통대 박양근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CrowdFunding Contest를 시작으로 입주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형성은 물론 지속성장을 위한 시장 평가 및 투자유치 등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우드펀딩 모의투자 참여는 홈페이지(www.neospring.kr)에서 하면 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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