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 클러스터 경쟁력 'UP'15일 '충북권 산단 클러스터 연합회 성과 공유회' 개최
▲ 올 한해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15일 CJB미디어센터에서 ▲반도체 MC ▲신재생 전지 MC ▲메카트로닉스 MC ▲기계부품소재 MC ▲바이오 MC 회원 및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가 출범한 지 채 1년이 안됐지만 벌써부터 성과가 나오고 있다.  

미니클러스터 중심의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충북의 클러스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의미 있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15일 올 한해 충북권 산단 클러스터 연합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 5개 미니클러스터 상생발전 도모

지난 4월 창립한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는 네트워크 기반의 클러스터 사업 장점을 살려 구성됐다.

이를 기반으로 동종 · 이업종 간 상호교류를 위한 생산현장 방문, 포럼 등을 통해 융복합 사업과제 발굴 및 BIT연계 기반 확립에 힘쓰고 있다.

회원사로는 충북권 5개 미니클러스터인 ▲반도체 MC ▲신재생 전지 MC ▲메카트로닉스 MC ▲기계부품소재 MC ▲바이오 MC 등 6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초대 회장은 홍원희 ㈜신화아이티 대표, 사무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가 맡고 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공동 해외 시장개척단 파견 및 초광역 MC간 상호 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선도기업 및 우수 회원사 방문 벤치마킹 ▲회원기업 CEO 및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 운영 등을 추진했다.

지난 6월 운영위원 워크샵 개최를 비롯해 연합 MC 운영계획 협의, 네트워크 우수사례 공유, 체육행사, 명사초청 강연, 우수회원 기업 방문 등도 실시했다.

특히 지난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최한 '산학협력 일자리 매칭페어' 행사는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내년도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 CEO 북클럽 운영 등 신규 사업도 발굴해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는 충북의 5개 ▲반도체 ▲신재생 전지 ▲메카트로닉스 ▲기계부품소재 ▲바이오 미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하고 있다.

◇ 올 한 해 성과 빛났다!

충북권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는 15일 CJB미디어센터에서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권 미니클러스터 ▲반도체 MC ▲신재생 전지 MC ▲메카트로닉스 MC ▲기계부품소재 MC ▲바이오 MC 회원 및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연계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홍원희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연합회 회장의 중책을 수행하면서 동종 및 이업종간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충북에 소재한 모든 기업이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효균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장은 "올해 초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출범으로 충북의 클러스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내년도에도 네트워크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성과 공유회는 2016년 산업집적지 경쟁력강화사업 실적 공유를 비롯해 지원사업 관련 사업구성 및 사업비 편성 안내, 오페라를 말하는 CEO 경연 프로그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홍원희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장은 "올 한 해 동안 연합회 회장의 중책을 수행하면서 동종 및 이업종간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충북에 소재한 모든 기업이 클러스터 사업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전효균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장은 "올해 초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출범으로 충북의 클러스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내년도에도 네트워크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이번 행사에는 충북권 산업단지 클러스터 연합회 회원 및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실질적인 연계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